지난해 자동차 1대당 일평균 주행거리는 전년 대비 2.3% 감소하여 37.8km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의 분석 결과입니다. 또한, 지난해 자동차 등록 대수는 소폭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