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6년 여름, 인천의 소년 열다섯 명이 천막과 짐을 지고 금강산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당시 아이들은 학원이나 실내보다 자연으로 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사진은 당시 소년들의 복장과 상황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