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채리나는 부모님이 모두 치매 증상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방송에서 어머니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들은 아침 식사 준비 과정에서 기억력 관련 대화를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