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반지하 폭우 참사 이후 정부와 서울시는 주거취약계층 보호를 약속했으나 현재까지 실질적인 변화는 없다. 여전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은 반지하에 거주하고 있으며, 공공임대주택 공급은 줄어들고 있다. 침수 위험이 있는 반지하에 대한 안전 조치도 미흡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