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이 부상 복귀 후 첫 선발 출전에서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그는 이날 뉴욕 양키스전에서 9번 타자 유격수로 나섰다. 이로 인해 애틀랜타의 9연승 행진은 중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