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가노현 마쓰모토시 가미코치에서 한글이 적힌 쓰레기가 대량으로 발견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지역의 산장에서는 여름 등산 시즌을 맞아 쓰레기 무단투기가 증가했으며, 발견된 쓰레기의 대부분은 한글로 표기된 상품이었다. 이 사실은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