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분기 대형마트 판매가 통계 작성 이래 가장 크게 감소했습니다. 이는 기업회생 절차 중인 홈플러스의 매장 영업 중단 및 폐점 영향 때문입니다. 또한 국제유가 상승으로 연료소매점 판매도 최대 폭으로 감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