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아 작가는 8년 동안 사회 구조를 영상 작업으로 담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의 결과물인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 신작이 지난달 공개되었다. 이번 공개는 함양아 작가의 개인전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