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 진단 후 가족의 치료 거부와 남동생의 이탈 사건 발생
의대에 진학한 누나가 1983년에 조현병 진단을 받았으나 부모는 병원 치료 대신 자가치료를 시도했습니다. 남동생은 누나의 상태를 지켜보던 중 부모와 갈등하다가 1992년에 집을 떠났습니다. 이후 돌아온 남동생은 가족들을 촬영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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