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지역 8~9월 강수량 평년보다 적어 가뭄 우려
8월 가뭄 예보에 따라 경북 남부와 경남 지역에서 강수량이 평년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되어 가뭄이 심화될 우려가 있다. 부산, 김해 등 일부 지역은 누적 강수량이 평년의 62.5% 수준에 머물렀다. 정부는 저수지 채우기 및 급수차 동원 등의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