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무더위와 함께 영유아를 둔 가정에서 수족구병이 유행하고 있으며, 이 질환은 전염성이 강해 단체 생활 환경에서 빠르게 확산됩니다. 수족구병은 주로 콕사키바이러스 A16형이나 엔테로바이러스 A71형 같은 장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합니다.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들에게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