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익을 미끼로 1000억 원대 투자 사기를 벌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약 10년간 원금과 월 5~10%의 수익을 보장하며 사기 행각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A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송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