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당선인 대변인은 충청남도에서 국가기관의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며 성·인권 도서 열람 제한 조치를 해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는 지난 2023년 9월 충남도가 특정 도서에 대해 열람 제한 조치를 했던 사안과 관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