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저녁, 제주시 탐라도서관 야외 정원에 시민들이 모여 책을 읽거나 휴식을 취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온 사람들이 어둠 속에서 도서관이라는 공간을 공유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는 평소와 다른 모습으로 시민들의 교류를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