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후손 21명이 광복절을 맞아 미국, 중국, 카자흐스탄 등 5개국에서 방한한다. 이들은 국가보훈부 초청으로 10일부터 16일까지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에는 항일격문 배포 및 6·10만세운동 계획에 관련된 인물의 후손들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