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광복절 기념 현수막에 태극기가 거꾸로 그려져 있다는 논란이 발생하자 이를 철거했습니다. 해당 현수막은 지난 6일에 시청 후문 인근 횡단보도에 게시되었습니다.현수막에는 "제81주년 광복절 빛을 되찾은 그날"이라는 문구와 독립운동가가 태극기를 들고 달려나가는 모습이 그려져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