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에서 심판 성접대 의혹이 국제적으로 제기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의혹은 2014 브라질 월드컵 예선을 포함한 7경기에서 발생했으며 한국은 해당 기간 무패를 기록했다. 이에 대해 축구협회가 사과했다는 내용이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