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한국 축구 상황과 무관하게 팬들에게 기쁨을 주겠다는 의사 표명
이강인은 현재 한국 축구 상황과 관계없이 팬들에게 기쁨을 주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는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어 새 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을 치렀다.이강인은 병역법상 해외 출국 제한으로 인해 개인 운동 등으로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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