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맨체스터 시티와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앞두고 몸을 풀고 있다. 그는 지난달 파리 생제르맹에서 아틀레티코로 이적했다. 이날 그는 새 유니폼을 입고 한국 팬들 앞에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