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 이현중이 미국 프로농구 구단의 미니캠프에 참가하여 NBA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뉴올리언스와 보스턴 구단이 이현중을 초청했으며, 그는 두 구단의 '투웨이 계약' 쿼터를 통해 NBA 입성을 노리고 있다. 투웨이 계약은 선수가 NBA와 G리그를 오가며 뛸 수 있는 계약 형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