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전 교육원장 부고장에 '주체의 혁명가' 표현으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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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전 교육원장의 부고장에 '주체의 혁명가'라는 표현이 사용되어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이 발언에 대해 논란이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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