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세 강화로 인해 집주인들이 실거주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 아파트 매물이 일주일 사이에 2000건 이상 증가했다. 정부의 세제 개편안 발표가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