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는 버스하우스 관련하여 청년들의 마음을 실망시켰다고 사과했다. 지도부는 개인 의견을 제시하며 선을 그었다. 이에 대해 국힘은 민주당에 폐버스를 옮기라고 요구하는 공세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