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과 LS일렉트릭이 AI 데이터센터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력망 구축 협업을 진행한다. 이들은 차세대 전력망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은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허윤홍 GS건설 대표 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