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예산 낭비와 채용 비리에 대해 필요시 수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국회 국정조사 특위에서는 선관위의 집단행명이냐는 질타가 나왔다. 이는 선거관리 시스템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