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건설 일용직 노동자 대상 기후보험 전국 최초 시행
제주도경제통상진흥원은 전국 최초로 공공 건설현장 일용직 노동자의 소득 공백을 보전하기 위한 지수형 기후보험을 시행합니다. 이는 폭염으로 작업이 중단된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제주 지역의 폭염 특보 일수는 3년 사이에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지난해 폭염 경보 일수는 16일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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