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오세훈 등 주요 인사가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석하여 15만 명이 방문하는 성황을 이루었으나 논란이 발생했다. 해당 행사는 많은 인파를 끌어들였으나 동시에 논란의 대상이 되었다. 이 행사에서 발생한 상황에 대한 언급이 기사에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