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에서 메시가 2골을 기록하며 골잡이들의 득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음바페와 홀란 등이 메시의 신기록을 맹추격하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조별리그 2연승으로 32강 진출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