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건 신부의 조선전도가 독도 체험관 고지도로 선정되어 주목받는다
한국인 최초 가톨릭 사제인 김대건 신부가 180여 년 전에 제작한 '조선전도'가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의 '이달의 고지도'로 선정되었다. 이 지도는 한국인 최초 가톨릭 사제의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지도의 원본은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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