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연대 집회에서 외쳤던 구호가 대통령의 입을 통해 나왔으나 한국 정부의 후속 조치가 미흡하여 우려된다. 활동가들은 구호선단뿐만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 대한 지속적인 항해를 강조하고 있다. 이는 인도적 지원과 관련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