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장 당선자인 이근수가 주민 반발로 지연된 이슬람 사원 건립 문제에 대해 해결할지 주목된다. 시민대책위는 이근수 구청장이 취임 즉시 공사 재개를 승인하고 차별 행정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는 새로운 구청장 리더십의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