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미상의 두 사람이 부산도시철도 차량기지에 잠입하여 전동차에 그라피티를 그리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이 해당 인물들을 추적하고 있으며, 부산교통공사는 사건 발생 시각을 언급했습니다. 이 사건은 차량 출고 검수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