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양진채가 부천시 원미구 상동도서관에서 상주 작가로 활동하며 경험을 나누는 북토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소설가의 도서관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는 여성 노동자들의 청춘과 관련된 주제를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