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와 계명대학교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 553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들은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노력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