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승무원이 위조 신분증을 사용하여 조종사로 행세하며 무상으로 비행기를 이용한 사기 사건이 미국 연방법원에서 유죄로 인정되었다. 이 사건은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과 유사한 내용이다. 해당 인물은 2020년 1월부터 이러한 행위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