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자전거 도로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여 그늘과 전기를 동시에 얻는 아이디어를 통해 공공디자인의 가치를 알리고자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이러한 참신한 아이디어로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공공디자인의 가치를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2026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서포터즈' 발대식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