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 시기에 운영되었던 주독일 대한제국 공사관의 흔적이 독일 베를린에서 최초로 발굴되어 확인되었다. 국립고궁박물관과 서영희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독일 베를린에 위치했던 공사관 건물 네 곳의 위치를 찾았다. 이는 120여 년 만에 해당 기록이 확인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