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강남 선호단지에서 전셋값이 상승하고 매물이 잠기면서 아파트 가격이 10억 안팎으로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정부의 강력한 규제 기조로 인해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는 둔화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