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은 산업 및 플랜트 분야 비주택 사업을 확대하고 건설 원가율을 개선하여 2분기 수익성을 향상시켰다. 레저 및 자산관리(AM) 부문에서도 합병 효과가 나타나 실적이 개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