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의 안우진 선수가 목 담 증세로 인해 1군에서 제외되었다. 키움은 이로 인해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를 콜업했다. 이는 11일 고척 LG전 선발 등판 후 발생한 증세로 인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