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의 항체-약물접합체(ADC) 기반 항암 신약 후보물질인 CT-P73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대상으로 지정되었다. 이로 인해 셀트리온이 현재 임상 1상 중인 ADC 신약 후보물질 세 종 모두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되었다. 셀트리온은 향후 임상 데이터와 시장성을 평가하여 자체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