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인간의 몸이 기쁨, 고통, 욕망 등을 담은 도서관과 같으며, 삶의 여정 끝에 재로 사라지는 과정임을 설명합니다. 이는 개체의 시간을 끝내고 무한에 섞여드는 여정을 의미합니다. 이 글은 육십대 중반에 깨달은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