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 주택 소유자 중 외지인 비중이 45%에 달하며 전국 평균의 3배 수준으로 증가했습니다. 이는 세제 개편 방향이 보유에서 거주로의 변화에 중점을 두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지난 8년간 서울 내 개인 소유 주택 수가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