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정부 주택 공급 대책에 대해 의미 있는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하면서도 주택 공급에 필요한 핵심 과제가 누락되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그린벨트 해제와 관련하여 충분한 사전 협의가 없었다고 언급했다. 이는 국제업무지구 내 주택 공급 규모에 대한 이견이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