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임시 휴업 후 67개 점포를 재개장하고 한우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했다. 이로 인해 개점 시간보다 훨씬 이른 시간부터 고객들이 매장을 방문하여 줄을 섰다. 이는 홈플러스의 부활 신호탄으로 해석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