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시골 역사학자의 해방과 전쟁 초기 일기 공개
역사학자 김성칠이 1945년 11월 말부터 1951년 4월까지 기록한 일기를 엮은 책이다. 이 책은 해방 이후부터 한국전쟁 초기까지의 기록을 담고 있다. 일기의 시제는 현재진행형으로 작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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