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내년 1월부터 신규 전셋집 대출 만기 연장을 제한하고 보증비율을 축소하는 규제를 시행합니다. 이는 실거주 의무를 부여하여 갭투자를 차단하기 위함입니다. 현재 수도권 및 규제지역에 아파트를 보유했으나 실제 거주하지 않은 1주택자들이 해당 조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