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을 앞두고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독립운동가들의 흔적을 보았다. 관람객은 전시관 벽에 걸린 독립운동가들의 사진을 통해 현재 대한민국의 존재 이유를 설명했다.이곳은 독립운동의 역사를 기리는 장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