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선 씨는 자신이 친일파 후손임을 고백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외가 5대조 할아버지가 친일반민족행위자인 이인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과 관련하여 재조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