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와 전문경영인들의 상반기 보수가 공개되었다. 이는 실적 개선과 주가 상승에 따른 주식 보상으로 이루어졌다. 이러한 보수 공개는 대기업 내 양극화를 심화시켰다.